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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름인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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Xman(@x_manstory)2015-12-22 13:18:05
구름인생
겹겹이 둘리어
헤아리기 부족하메
떠 가는 유영.
산을 넘고 물 건널새
바람이 스치우며
구름도 막아서랴.
오르려 하나
채우려 하나
쭞으려 말고
앞서지도 말고.
- 문태성 님, '구름인생' -
넘 오랜만에 글 남깁니다.
7월 말경부터 시작된 방랑
이젠
끝을 맺을 때도 된것 같은데 아직도 못다한 인지상정 입니다.
그래도 항상 내곁에 있는 여러벗들이 있기에
오늘은 이곳에 머물고 있습니다.
늘 행운 이 가득한 트로트 산책방이 되길 바래 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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